채용공고에서 직무별 필수 요건과 제출물을 구분하는 법
채용공고를 검토할 때는 지원하려는 직무의 필수 요건과 제출서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인에 실린 김앤장 법률사무소 공고는 영문 Writer와 웹사이트 운영·퍼블리싱을 서로 다른 업무와 역량으로 나누어 안내합니다.
직무에 따라 확인할 역량이 다릅니다
영문 Writer 부문은 영문 원고 작성과 리서치, 영문 콘텐츠 운영 등을 담당 업무로 제시합니다. 필수 요건에는 영어 능통, 원어민 수준의 영어와 능통한 한국어, 영문 에디터·편집 관련 경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웹사이트 운영 및 퍼블리싱 부문은 홈페이지와 콘텐츠 관리, 온라인 홍보 서식 제작·편집 등을 담당 업무로 안내합니다. HTML과 CSS 등을 활용한 퍼블리싱·코딩 능력, 관련 도구 활용, 협업 능력과 웹사이트 운영 및 UI/UX 이해가 필수 항목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공통 서류와 추가 제출물을 나눠 봅니다
공고에는 영문이력서와 국문자기소개서, 전학년 성적증명서, 어학성적증명서가 제출서류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웹사이트 운영 및 퍼블리싱 지원자는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제출하도록 안내되어 있어, 지원 부문에 따라 서류 목록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원 여부를 판단할 때는 직무 요건과 함께 공고의 접수 상태도 살펴야 합니다. 이 채용공고의 접수 마감은 2021년 12월 7일로 기재되어 있으며, 사람인 원문에는 공고가 마감되었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해당 공고의 당시 일정과 상태를 가리키므로 현재 지원 가능 여부의 근거로 삼을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직무의 필수 요건은 같은가요?
아닙니다. 영문 Writer는 영문 작성·편집 관련 역량을, 웹사이트 운영 및 퍼블리싱은 퍼블리싱·코딩과 웹사이트 운영 관련 역량을 필수 항목으로 제시합니다.
포트폴리오는 모든 지원자가 내야 하나요?
공고에는 웹사이트 운영 및 퍼블리싱 지원자의 추가 제출물로 포트폴리오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원 부문에도 동일하게 요구된다고 확대해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